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세요!
영상제작과 2025년 졸업 박채빈
- 작성자 서울경제TV
- 조회수 329
- 등록일 2025.09.10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상제작과 25학년도 졸업생 22학번 박채빈입니다.
□ 졸업 후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 저는 서울경제TV에서 조연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 현재 진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상제작과를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영상만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람들과 협업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고, 실제로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 대학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대학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3학년 때 졸업작품을 준비하던 시기입니다. 과제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큰 스케일의 프로젝트였고, '졸업작품'이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아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이기도 했지만, 동기들과 함께 끝까지 해냈기에 더욱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시의 고생도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어, 동기들과 만나면 늘 웃으면서 그때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 대학 때 배운 내용 중(혹은 취업에)도움이 된 측면은 어떤 것이 있나요?
대학에서 배운 내용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방송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기획하고 편집해봤던 수업이에요. 다른 수업에서도 영상 제작을 많이 해봤지만, 이 수업에서는 실제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장비까지 다뤄볼 수 있어서 훨씬 실감 났고, 실무에 가까운 경험이었어요. 그때 익힌 내용들이 지금 업무를 할 때도 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대학 생활을 하면서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저는 부지런한 성격은 아니라 자격증을 따거나 하진 못했지만, 시간 날 때마다 동기들과 공모전에 참가하거나 개인적으로 다양한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됐어요. 실전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을 수 있었고, 포트폴리오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졌거든요. 또 교수님들께 조언을 구했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실무적인 조언 덕분에 방향을 잡는 데 큰 힘이 되었어요.
□ 숭의여자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신입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숭의여자대학교 영상제작과에는 정말 훌륭한 교수님들이 많아서 영상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이에요. 저도 여기서 배우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더 잘 알게 되었고, 실무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수업도 재미있고,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경험도 많이 쌓을 수 있으니 부담 갖지 말고 즐기면서 열심히 배우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여러분의 앞날이 늘 빛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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