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숭의여자대학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한 ‘AI·DX 기반 학습·커리어 통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 (Track 1)’ 성료
- 작성자 통합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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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5.20

숭의여자대학교 교육혁신센터는 지난 5월 18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AI·DX 기반 학습·커리어 통합 역량 강화 학습법 프로그램(Track 1)’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확산과 산업계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에 대응하여, 학생들이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AI 기반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미래형 커리어 설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학습 도구와 협업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프로그램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되었으며, 숭의여자대학교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특강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심재경 상무가 맡아 ‘AI 학습 루틴 설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생성형 AI와 Microsoft Copilo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학습 전략, 협업·노트·자료정리 자동화 방법, 미래형 학습 루틴 설계 방안 등이 소개되었다. 학생들은 실제 AI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학습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하며 디지털 학습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옥 및 업무 환경을 직접 견학하며 글로벌 IT 기업의 조직 문화와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AI와 DX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미래 진로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AI 도구를 학습과 과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학습 루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진로 준비에도 적극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숭의여자대학교 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학습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며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AI·DX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