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숭의여자대학교 신문방송국, 21기 부장직 및 22기 신입국원 임명식 개최
- 작성자 통합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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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5.08

2026년 5월, 숭의여자대학교 신문방송국은 본관 회의실에서 ‘21기 부장단 및 22기 신입 국원 임명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문방송국을 이끌어갈 주역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임명식에는 박경호 총장을 비롯해 강웅기 신문방송국장, 실무 간사 및 국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수습 과정을 마치고 신문방송국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 21기 국원 5명에 대한 부장직 임명과, 새롭게 합류한 22기 신입 국원 6명에 대한 기자 임명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임명장 수여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학교를 대표하는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호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떤 일을 추진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반대에 부딪히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라며,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늘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고 신문방송국을 잘 이끌어 나가며, 학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강웅기 신문방송국장은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은 우리 신문이 발행되는 소중한 약속의 날”임을 강조하며, “독자와의 약속인 발행 시간을 엄수하는 책임감을 갖추고, 국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첫 번째 신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숭의여자대학교 신문방송국은 교내 주요 행사 취재와 학내외 소식 보도는 물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학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문방송국은 앞으로도 새로운 국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기사 작성 및 방송 제작 활동을 전개하며, 숭의여자대학교의 다양한 소식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