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숭의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대학 홍보 서포터즈 '숭의나래' (6기,7기) 발대식 진행
- 작성자 숭의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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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4.03

숭의여자대학교는 지난 2026학년도 대학 홍보 서포터즈 '숭의나래' 6기(충원) 및 7기(신규) 발대식을 성공식으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숭의여자대학교 박경호 총장과 대학 홍보위원, 학과장 및 교수진, 입학홍보처 교직원들이 참석하여 '숭의나래' 단원들의 선발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의 얼굴인 홍보 서포터즈 숭의나래는 SNS 플랫폼 콘텐츠 제작, 대학 공식 행사 의전, 외부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숭의여자대학교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대학 이미지의 현대화와 재학생들의 자부심 고취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박경호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26학년도 숭의나래로 선발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가 가진 고유한 장점이 숭의나래 활동을 통해 더욱 빛나길 바라며, 올해는 작년보다도 더 많은 홍보 활동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2026학년도에 선발된 '숭의나래'는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6기 서포터즈 3명과 7기 신규 서포터즈 6명이 박경호 총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신규 선발된 7기 길수빈 학생(영상제작과 1학년)과 장하연 학생(연기예술과 1학년)은 숭의나래로 발탁된 소감과 포부를 전달했다. 두 학생은 "대학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 활약하는 숭의나래의 모습을 보며 꼭 함께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는데, 합격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전공 역량을 살려 대학의 다채로운 모습을 참신한 콘텐츠로 담아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단원인 6기 이민아 학생(연기예술과 2학년)은 "지난 1년간 활동하며 숭의여대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새로운 단원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숭의나래가 대학과 외부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학년도 숭의나래 6기 및 7기 학생들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숭의여자대학교는 대학 홍보 서포터즈 숭의나래의 활동을 통해 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해 지여 사회와 예비 신입생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