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숭의여자대학교-서울중부세무서,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회의 진행
- 작성자 통합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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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1.27

숭의여자대학교는 지난 1월 23일, 서울중부세무서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의에는 숭의여자대학교 박경호 총장과 세무회계과 권오현 교수, 서울중부세무서의 박재신 서장과 곽주희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경영세무과 학생들을 위한 실무 교육 및 현장 실습 지원, 그리고 최근 성과를 거둔 RISE 사업단의 'AI 활용 소상공인 기초 세무 교육'의 사례 공유 등이 다뤄졌다.

박경호 숭의여자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세무 지식을 쌓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는 서울중부세무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프라와 AI 교육 역량을 활용해 지역과 상생하며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신 서울중부세무서장은 "숭의여대가 AI를 활용한 세무 교육 등 지역사회를 위해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감사드린다"며, "미래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과 협력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회의를 마친 후, 숭의여자대학교 역사관을 방문하여 대학 설립 이념과 유구한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관학이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