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인터뷰

[숭의여대 학술정보센터] 모교에서 꿈을 펼치다!

문헌정보과 2024년 졸업 이서우

  • 작성자 문헌정보과
  • 조회수 1929
  • 등록일 2024.11.04

■ 안녕하세요, 졸업생분들을 대상으로 취업 인터뷰를 진행하게된 숭의여자대학교 문헌정보과 홍보서포터즈 이음단입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안녕하세요. 저는 21학번으로, 24년도에 졸업한 이서우라고 합니다.




■ 졸업 후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시고, 근무하고 계신 곳에서의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요?


(답변) 졸업 후에 감사하게도 숭의여자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술 정보 센터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학술 정보 센터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고 가장 주된 업무는 대출과 이용자 응대, 근로 학생 관리 감독이 제 주된 업무입니다.




■ (말씀을 들어보니) 도서 외에도 관리해야 할 특별한 자료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사서가 된 후 가장 뿌듯했거나 힘들었던 일이 있으셨나요?


(답변) 사서 선생님들이 다 마찬가지이실 텐데 이벤트가 잘 끝났을 때 되게 뿌듯하고 최근에는 전자정보 박람회를 잘 마쳐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대학도서관 사서로써 만학도 선생님들을 도와드릴 때가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힘들었던 점이라고 하면 크게 힘든 건 없는데 우리 도서관이 2층 서가 구조기 때문에 장소 점검할 때 은근 빡세더라고요. 또 하나는 우리 도서관에서만 하는 일인데 멀티 미디어실 리뉴얼입니다. 최근에 멀티 미디어실을 리뉴얼 하게 됐는데 그때 조금 힘들었습니다.


■ 이어서 대학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화제를 돌려보겠습니다. 숭의여대 재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는다면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저는 시험 기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1학년 때는 비대면이었기 때문에 학교에 나오지 못해서 딱히 시험기간이라는 느낌도 안 들었는데 2학년 때 대면으로 전환되면서 시험기간에 친구들이랑 같이 공부하는 게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 대학 때 배운 내용 중 취업이나 실무에 도움이 된 측면(또는 과목)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답변) 지금 업무 범위가 아니긴 하지만 마크 작성하는 게 되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외에 신입 사서들은 프로그램 만들기라던가 큐레이션 제작 같은 업무가 많기 때문에 포스터 만드는 걸 연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정보검색 및 큐레이션이라던가 프로그램 관련된 과목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대학생활을 하시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셨다면 미래의 사서가 될 문헌정보과 후배들을 위해 살짝만 공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꼭 이 학과에 관련된 경험뿐만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휴학을 한 1년을 했거든요. 휴학을 하고 전시회나 공연도 많이 보러 다니면 포스터를 어떻게 만들지 감도 오고 큐레이션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것도 점점 많이 익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대학 생활을 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실무적인 얘기를 하자면 엑셀을 많이 다뤄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숭의여자대학교 문헌정보과를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신입생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답변) 저는 숭의여대학교 문헌정보과를 추천합니다. 이유로는 교수님들이 학생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점 덕분에 졸업 끝난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해 주시고 그만큼 케어를 잘해주신다는 점 그리고 교육 과정이 탄탄해서 실무에 적응하기 편하다는 점을 꼽고 싶습니다. 




■ 이상으로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