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니보육지원재단
- 유아교육과(3년제)
- 작성자통합 관리자
- 조회수422
- 작성일2025.11.10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숭의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21학번 졸업생 윤유정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행복하게 느껴져 그 마음으로 유아교육을 전공하게 되었고, 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현직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 졸업 후 현재 어떤일을 하고 계신가요?
(답변) 저는 현재 푸르니보육지원재단 소속 직장 어린이집에서 2년 차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며 보람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현재 진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제가 유아교사를 꿈꾸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아이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작은 행동에도 감동받고 미소 짓게 되는 그 특별한 감정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서 유아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답변) 대학생활의 모든 순간이 소중했지만, 그중에서도 팀 프로젝트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의수업, 교구 제작, 발표 준비 등 다양한 과제를 학우들과 함께 고민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의견 차이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을 때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대학 때 배운 내용 중(혹은 취업에)도움이 된 측면은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 대학에서 배운 모든 이론과 실습이 교사 생활에 밑거름이 되었지만, 그중에서도 현장 실습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습은 단순히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는 차원을 넘어, ‘현장의 분위기’, ‘실제 교사의 역할’, ‘아이들과의 실제 상호작용’ 등을 몸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또 이론 수업에서 다뤘던 유아 발달, 놀이 중심 교육과정, 부모 상담 등의 내용들도 실무에 들어가 보니 왜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취업 후 교사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숭의여자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신입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답변) 숭의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따뜻한 교수님들의 지도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유아교육을 시작할 때는 막연하고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교수님들의 격려와 질 높은 수업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예비 신입생 여러분도 숭의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며 소중한 경험을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