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가족센터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과
- 작성자통합 관리자
- 조회수357
- 작성일2025.09.15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숭의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3학번 졸업생, 현재는 영등포구 가족센터에서 다양한 최강 파트너로 근무중인 신입 사회복지사 김지우입니다.
■ 졸업 후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 영등포구 가족센터에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통해 가정이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하고 있으며, 돌보미 선생님 관리 업무를 담당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진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창시절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단순한 도움을 넘어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사로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대학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동기들과 함께 학생회와 봉사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보낸 시간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때의 소중한 경험들이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대학 때 배운 내용 중(혹은 취업에) 도움이 된 측면은 어떤 것이 있나요?
모의 면접이나 계획서 작성, 공문서·이메일 작성법 같은 실무 중심 수업들이 취업 준비와 현재 업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론 수업 뿐만 아니라 IT 리터러시, 집단레크리에이션 등 실습 중심의 다양한 강의를 적극적으로 이수하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역량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 대학생활을 하면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을 때, 현직 기관장님, 센터장님, 대학원 관계자님들의 특강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과 조언을 직접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진로 선택에 큰 길잡이가 되었고, 시간이 된다면 비교과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숭의여자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숭의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에서는 사회복지 전공 지식뿐만 아니라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학창시절 다양한 봉사활동과 실무 경험을 통해 많은 성장을 경험하였고, 전공심화 과정을 이수하여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가 되겠다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진학을 희망하는 여러분도 분명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전글
